안녕하세요. 눈부신호돌이182입니다.
정말 어려운 고민이네요. 하지만 결정은 본인 성향에 맞게 선택해야 후회가 없을 것 같습니다.
좋은 동네를 영끌해서 간다면 경제적 부담으로 생활에 대한 만족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적 부담을 잘 버티고 추후 부동산 값이 오른다면 큰 수익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그럭저럭 동네를 간다면 여유로운 생활도 걱정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동네의 집값이 오를 때 우리집은 그대로라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모두 장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방면으로 살펴보고 선택해야할 것 같습니다.
저라면 개인적으로 요즘 같은 시기에 영끌보다는 대출없이 수준에 맞는 동네로 갈 것 같습니다.
좋은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