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상사가 맨날 같은것만 먹어요 ㅠㅠ

회사 상사가 맨날 점심은 같은것만 돌려서 먹어서 음식이 질려죽을거 같아요

새로운걸 시킬려고 해도 뭐 맛이나 있것어 하면서 싫은티 팍팍내는데

저는 같은걸 먹는걸 별로 안좋아해서요

어떻게하면 회사 상사가 다양하게 먹게 해줄수 있을까요?

기분상하지 않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그럴 때는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따로 오시고 시켜 먹는 건 어떻겠냐고 방법이 없습니다. 먹는 거 같다. 그러는 사람들이 제일 싫더라고 화를 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무조건 이야기 할 수밖에.

  • 상사분과 단둘이 먹지는 않을거잖아요. 다른분들과 이야기를 해서 메뉴선택에 있어서 여러가지를 선택하자고 의견을 나눠서 상사에게 말해보세요. 어쩔수없이 같이 먹어야 하는 부분이면 그방법 외에는 없지 않을까요?

  • 매일 같은 식당을 가시기 보다 좀 더 새로운 곳으로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두분이서만 드시는 건 아닐테니 다른 동료분들과 잘 이야기하셔서,

    주변에 다른 식당들도 한번씩 돌아가면서 드셔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혼자서 하기에는 좀 어려울 수 있으니,

    주변의 동료들과 같이 합심해서 찾아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점심시간은 편해야하는데 불편하시겠어요!!

    항상 같은것만 드시는 상사가 있으신가 보네요!! "다른 음식에 도전을 해보세요?"라고 말하면서 도전의식을 고취시켜주면 조금더 생각은 하지 않을까요? 요즘같이 변화가 빠른 시기에 음식도 변화에 적응해야한다는 식으로 말씀을 드리면 조금더 좋아지실것 같아요!!

  • 계속 이야기를 해보세요 오늘은 이걸 드셔보시죠 다음날도 오늘은 이걸 먹는게 날씨에도 맞을거 같습니다 또 다음날

    오늘은 이 음식이 땡기지 않나요? 라고 하면서 계속해서 다른 음식을 권해보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을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요 그래서 좋다고 하면 다행인거고 싫다고 하면 어쩔 수 없는거고요 이렇게 해보세요

  • 요리가 아니라 여러 메뉴를 함께 제안하며, "이것도 맛있다고 들었어요!"라고 긍정적으로 언급해보세요.

    음식에 대한 관심: 상사에게 "혹시 어떤 음식을 좋아하세요?"라고 물어보며 대화를 시작해보세요. 그에 맞춰 새로운 메뉴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원래 회사에서는 메뉴를 정할 때 잘 안 받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포기하고 상대방이 시키는 거 그대로 먹는데요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직장 상사 메뉴 대로 따라갈 수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