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갑자기 짖지도않고 시무룩해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푸들
성별
수컷
나이 (개월)
6
몸무게 (kg)
6
중성화 수술
1회
일하러 타지역와있고 강ㅈ아지도같이 와있습니다 잘적응하는편인데
이번에 4일 명절이라 쉬여갖고 본가에 같이갔어요 4일 계속 같이있다가 오늘부터 또 혼자 두고출근하고왔는데 산책갈때도 다른강아지보면 짖던애가 안짖고 집에와서도 시무룩합니다 한시도 맨처음에데리고왔을때불리불안이 심해서 고치는데애를좀먹었지만 많이 고쳐진편이에요 타지역에 일나가도 혼자 잘있는편이고 일끝나고 퇴근해서와도 잘짖고그랬는데 이번에명절 때 계속 같이있고 사람들이랑 있다가 다시혼자되서 그런거같은데 간식도잘먹고 밥도 잘먹는거보면 아프진않은거같은데 원인을잘모르겠네요. 출근하기전 산책도30분해주고 퇴근하고집와도두번합처서3번해줍니다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아지가 시무룩한 이유는 명절 동안 보호자와 계속 함께 있다가 갑자기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생긴 환경 변화와 분리불안 증상의 일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과거에 분리불안이 있었지만 개선되었다면, 이번처럼 갑작스럽게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졌다가 다시 혼자가 되는 상황에서 반려견이 우울하거나 무기력해질 수 있습니다. 다행히 밥과 간식을 잘 먹는다면 건강상의 문제는 아닐 가능성이 크지만, 보호자가 퇴근 후 더 많은 긍정적인 상호작용(놀이, 마사지를 통한 신체 접촉, 퍼즐 장난감 제공 등)을 해 주면서 안정감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적응할 가능성이 크며, 짖지 않는 것은 스트레스나 피로 때문일 수 있으니 강아지가 원할 때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