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목 모임이 원래 이런 곳이였나요??
제가 동네 친목 오톡방을 6개월 만에 떠낫는데요... 방장 형이 공지 사항에 뒷말이나 뒷담화 금지 위반시 강퇴 라고 되어잇던데... 아니 이인간들이 저걸 그냥 종이 법으로 보는지... 누구든 사람들 뒷말이랑 뒷담다하고... 처음에 입방하던날 첫벙 나가는날 평소에는 저에게 앞에서는 매우 친절하고 잘챙겨주는데도... 뒤에서는 양면의 얼굴인지.. 몰래 저에대한 뒷담하는걸 제가 호프집 흡연장 큰처 화장실 변기 칸에 앉아서 듣고 녹음도 햇습니다... 왠지 저인간들 뭔가가 잇다고 직감해서요..여자 2명 남자 1명 즉 이방의 벙 주도자나 분위기 메이커급 애들이더라고요...저랑 동갑인... 그냥 이 노무 오톡 세계는 이방의 터줏대감이나 잘노는 사람들은 비호받고 잘못해도 덮어주는 그런구조 같습니다... 사람들 대화 몇마디 해보면 그냥 머리에는 기본상식이나 교양은 갓다 버렷는지.... 아는거도 없고 그냥 잘노는 애들끼리만 서로 다해먹는 판이에요... 그리고 여기가 정원이 37명 방인데 인원이 작아서 가족처럼 보이고 구성원이 누군지 특징도 다아는 구조인데.... 원래 단순 친목 술 썸방의 모임은 질이 떨어지는게 당연한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