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전 남친이랑 헤어지고 싶다 라는 말은
현재 남자친구가 있다 라는 것인데요.
제 생각은 현재 남자친구와 다시 잘 해보아야겠다 라는 생각 보다는
학업의 집중을 하여 좀 더 나은 내가 되어야지 라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이성의 감정 보다는 친구의 감정으로 다가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잘못한 부분이 있다 라면 본인의 잘못된 부분을 먼저 사과를 하고 화해 신청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전 남친과 마주치면 인사를 건네어 보는 것, 날씨 이야기, 학업 이야기, 오늘 기분 그리고 전 남친 관심사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서 관계를 좁혀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