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사소한 일 때문에 짜쯩나고 부정적인 생각이 드네요 ㅠ

유년기 때문에 현재까지 상처도 많고 부족한 점이 있는지 사회성 부족하다보니 관계가 없는데 유독 소심하고 내향성이고 엉뚱하다보니까 사람들이 저를 싫어하고 하지말아야 되는 점을 안 좋은 거 하는 분들이 많아서 상처를 받았고 자신감도 없다보니까 작은 거 부족하여 항상 예민하고 화가 생겼어요

자기 자신을 싫어하니까 습관을 가지다보니 남에게 영향이 같던라고요. 내가 부족 부분도 남에게 ㅁ 나오거나 낮으면 똑같이 말투이나습관이나 행동이 툭 툭 던지던라고 ㅠㅠ

그래서 주변에도 저를 도와주는 사람들도 힘들어 하시던라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요즘 여러가지 복잡하고 감정적인 부분도 스트레스가 많으거 같네요 누가 도와주는데 그런식은 이 부분은 꼭 고치셔요 차후 혼자라는 생각에 우울증와요

  • 요즘 자꾸 그런 생각이 자주 든다면 어떤 한 이유로 인해서 기분 전환을 할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냥 그대로 생활한다면 아무래도 계속 그런 생각이 들 거 같고 본인만 더욱더 힘들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좋아하는 취미라도 하시고 계속 자존감을 높이려고 노력하셔야 합니다

  • 맞습니다. 저도 매사에 짜증이 잘나고 부정적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환경 탓도 있었지만 스스로도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문제를 개선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아무리 주변에 좋은사람들이 있어도 오래갈수 없더라구요.

    나스스로 틀을 깨고 나와야합니다.

    혹시 주변에 나에게 그런 안좋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요인이 있다면 멀리하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리고 사소한 일이라도 스스로 해결하는 성취감을 느끼다보면 자신감도 올라오고 사회에 나설수있는 힘이 생길거에요.

    억지로 밝은 척할 필요는 없지만 문제가 전혀 해결되지않고 답답하기만하다면 조금은 긍정적이되고 웃으려고 노력하는것도 필요하더라구요.

    웃으면 복이 오고 박수치면 건강해진다는 말이 있듯이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