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에 소원을 비는 이유는?

별똥별이 떨어지면 3초안에 소원을 빌어야한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별똥별이 떨어지면 소원을 빌어야한다는 말은 어디서 유래된건지 궁금랍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우리가 흔히 별똥별이라고 부르는 것의 원래 이름은 유성입니다

      유성은 우주에 떠다니는 다양한 물체들이 뭉쳐서 지구 대기권 안으로 떨어질 때 공기와 만나면서

      밝은 빛을 내며 타들어가는데 이것이 우리가 보는 유성(별똥별)의 모습입니다

      이런 과학적 지식이 없었을 때

      사람들은 빛을 내며 하늘에서 떨어지는 유성이 신기하다고 생각했을겁니다

      또 유성을 빛을 내며 떨어지다 금방 사라졌으니 신비로운 현상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떨어지는 유성을 보면 신기하고 신비로운 현상이라 소원을 빌며 이루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금방 사라져버리는 유성이라 유성을 보고 3초 안에 소원을 빨리 빌어야 한다는 말이 전해진 것으로 추측됩니다

    • 별똥별이 반짝이며 떨어지는 것은 거의 찰나의 순간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별을 관찰하는 천문학자도 별똥별을 보며 소원을 빌기는 여간 어려운 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유성을 기다렸다 소원을 비는 이유는, 간절하기 때문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