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0년 넘게 밥을 안사는 동창이 있습니다
명절때마다 한번씩 만나는 고등학교 동기 모임이 있는데요
3차까지 가고 그러는데 유독 한명이 돈을 안냅니다
처음에는 취업이 늦어서 그랬는데 취업하고 나서도 한번도 안냅니다
한마디 해야할까요 아니면 부르지말까요 아니면 그냥 안내도록 냅둬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지금껏 동기 모임에서 같이 밥먹고 돈을 한번도 안냈다면 취업도 했으니 밥한번사라고 한번쯤 이야기 하셔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래도 안내면 더치패이 하자고 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친구들만나 많이 얻어먹었으면 베풀줄도 알아야지.. 아무 얘기 안하면 잘모를수도 있으니 이야기한번 하면 양심껏 베풀겠지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런 친구는 부르지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부르신다면 왜 그렇게 사냐고 지적을 해주시고요.
지만 힘들고 다른 사람들은 여유 있는 걸로 착각하고 있을 겁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다른 친구들에게 말을 하고 이제 그 친구가 모일 때는 무조건 놔눠서 결재하자고 해버리세요. 그럼 아마 그친구가 스스로 안나올걸요?
안녕하세요. 노란코알라입니다.
그 친구가 취업을 했으면 내는에 맞다고 봅니다.
아예 안볼 사이 아니라면 그 친구가 먼저 계산하고 나누자고 해보세요
그러면 엔분의 1이라도 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