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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건한사슴벌레152

굳건한사슴벌레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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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것을 정하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집 정리를 하다보니 버리지 않고서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버릴려고 살펴보는데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 된다 하다보니 막상 버려지는게 별로 없더라구요. 기준에 대한 팁이나 노하우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다른친칠라

      남다른친칠라

      안녕하세요. 남다른친칠라입니다.


      저는

      1. 5년 이상 보지 않은 물건 (창고 또는 박스에 모아둠)

      2. 각종 영화포스터, 티켓 등 (A4파일에 모아두고 다 차면 박스)

      3. 교과서 즉시 폐기 (학문은 생각보다 빨리 변하더라구요)

      -추억이라고 생각해서 고등학교 중학교 교과서를 10년 넘게 가지고 있었는데 한번도 안펴봤어요...

      4. 의류 3년 이상이면 폐기

      -옷 찢어질 때까지 입었는데 지나고 보니 후회됩니다.

      -싹 버리니까 중고 판매, 무게 판매로 170KG넘게 버렸어요

      -입는 옷은 한정적이잖아요 그쵸?

      5. 장난감 등 잡동사니

      -모으는거 참 좋아해서 박스들 모았거든요? 새 물건 사면 모으는 그런 박스(아이폰박스, 레고박스, 밥통박스 등) 기념, 추억이라고 생각했는데 벌레 집이 되었더라구요 아오... 그 즉시 싹 버렸잖아요.


      등등등 더 많은 경험이 있지만 무엇보다 물건의 애착, 미련을 버리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싹 정리했는데 옷? 장난감? 교과서? 하나도 생각안나요.


      이번주 주말에 버리시고 한달 후에 생각해보세요.

      기억 안날겁니다.

      큰 마음 먹고 제 3자에게 버려달라고 분류해달라고 하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물건을 1년이상 쓰지 않으면 더 이상 안쓴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1년 이상 쓰지 않는 물건부터 버려보세요.

    • 안녕하세요. ^*^톰아저씨크루즈여행^*^입니다.

      지금 바로 쓸 물건인가... 곧 쓸 물건인가... 나중에 쓸 물건인가를 구분하시고 지금 쓸 물건이 아니라고 판단되시면 과감하게 정리를 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빼어난풍뎅이215입니다.

      1년이상 사용하지 않은게 있으면

      과감히 버리세요.

      있는지도 몰랐던 물건도 당근으로 처분하거나

      없야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