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에 붙어 있는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은 1등급과 5등급의 차이가 크게 납니다. 보통 20% 정도 단위로 에너지 효율 단위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제품마다 다르고 등급 기준마다 조금 씩 다르지만 쉽게 계산을 하면 10% ~ 20% 정도 부가를 하여서 차이가 난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대략 1등급과 5등급의 에너지 효율 차이는 100%이거나 또는 50%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이런 이유로 전기세를 아끼고 싶다면 에너지 효율 등급이 높은 것을 주고 사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매우 저렴하고 사용하기 좋다고 말을 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전기세 나가는 것을 따져보면 기기 값이 비싸다고 하여도 본전을 뽑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점을 참고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