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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들소18

고마운들소18

어제 코뉴어라는 새 한 마리를 주웠습니다

반려동물 종류

품종

코뉴어

중성화 수술

없음

어제 친구랑 놀다가 우연히 코뉴어가 있길래 손을 갔다대니 너무 잘 올라오더라고요. 날개는 윙컷되어있어서 직감적으로 키우던 새란겅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잘 따르는데 목소리가 울때 진짜 힘 빠지는 소리를 내요 새액 새액 거리고 약간 고장난 호루라기 소리? 가 나는데 제대로 짹 거리면서 우는걸 듣지를 못 했어요. 털도 막 윤기나거나 하지도 않고.. 왜 이런 소리를 내는지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병원에 데리고 가는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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