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취미·여가활동

익명.

익명.

겨울 캠핑에서 필수품이 일산화탄소 경보기 잖아요.

가스 난로, 숯으로 일산화탄소 중독을 피하기 위해서 경보기를 흔히 들고 가잖아요.

근데, 이 경보기를 들고 갔음에도 사망 소식이 꾸준히 있는 거 보면 왜 사망이 가능한 건가요?

인터넷으로 보았을 때는, 알림음이 엄청 크다고 나와있어서 소리가 작은 건 문제가 아닌 거 같고 소리가 컸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중독 된 상태라 못 빠져 나가서 죽는 건가요?

텐트가 방음이 좋은 것도 아닌데, 주변 사람들은 경보기 소리를 못 듣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찐찐이들맘

    찐찐이들맘

    겨울 캠핑에서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사용하더라도 사망 사고가 발생하는 이유는 경보기가 잘못 배치되거나 배터리 문제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으며, 경보기 소리를 무시하거나 대처가 늦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일산화탄소는 무색, 무취, 무미여서 중독이 빠르게 진행되어 경보기가 울려도 탈출이 어려울 수 있고, 텐트 구조나 외부 소음 때문에 경보기 소리가 외부에 잘 전달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