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런 불경기에 면접 제의 준 것만이라도 감사한데공백기가 1년 넘었고, 아르바이트 경험도 없는 저에게 어려운 상황에서 면접 제의를 주어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그렇지만, 보고 나서 회사가 저랑 안 맞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이유는 명확해요.전부터 피하고 싶었던 파트를 하게 된다고 들었고, 거리가 너무 멀기 때문입니다. (2시간)지원한 이유는 거리가 멀어도 공고에 나왔듯이, 업무가 쉬운 업무라고 했고, 근무일 수가 적어 제가 적응만 잘하면 오래 다닐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근무일 수는 조정이 가능하다고 그러지만 업무 때문에 입사를 거절하려고 합니다.천천히 해도 괜찮다. 하나부터 가르쳐 준다. 라고 회사에서 예기를 해서 마음을 잡으려 하지만아무리 마음을 잡아서 해보자 라고 다짐을 해도 역시나 못 할거 같더라고요.공백기도 길고 큰 사회경험도 해보지를 않아서 힘들어도 금방 배울 수 있는 단순한 업무 쪽을 하고 싶은건데, 기피하던 업무를 하게 되어서 해보지도 않았지만 부담감에 질식할 것만 같아요.이런 마인드로 입사를 해서 적응 못해가지고 금방 관둬 회사에 피해를 주는 것 보다 그냥 다른 곳을 다시 알아보려고 합니다.다른 곳에 입사가 되었다. 이런 핑계는 못하겠더라고요. 이미 연락으로도 면접이 안 잡혔다고 전한 상태이고, 괜한 거짓말을 하기에는 양심에 너무 찔려서요.그렇다고 개인사정으로 얼버무렸다가 그걸 물어보는 회사들도 많다고 해서, 솔직하게 말하고 싶어요.정말 솔직하게 걸리는 부분을 설명해 드리며 입사를 포기한다고 전달 해도 될까요? (먼 거리, 업무)최대한 민폐를 안 드리고 싶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저체온증에 걸리는 시간에 따라 고통의 강도도 다를까요?수온에 따라서 저체온증이 오는 시간과 사망시간이 다르다는 건 알고 있는데,1-2시간으로 급격하게 오는 저체온증과최소 6시간으로 천천히 오는 저체온증 중에 어느 것이 더 통증이 클까요?예를 들면 저체온증이 걸릴 조건으로 사람이수온 0-10도인 물에서 느끼는 통증과수온 15-20도인 물에서 느끼는 통증을비교하면 어느 것이 클까요?이유는 뭔가요?그리고, 아무리 미지근한 물이라도 사람이 저체온증으로 사망까지 갈 수 있나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은둔형외톨이 관련 지원해주는 것이 경기도에 있을까요?거주지는 김포 인데요.아무리 검색하고 찾아봐도 없는 거 같은데 제가 못 찾는 건가요? 있다면 링크 or 검색 방법 알려주세요.그 외에도 다른 정책 있다면 알려주세요.지금 밖에 안나간지 반년 더 지났고 가족 제외 사람들과 제대로 된 소통은 더 지났어요. 하루라도 빨리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은데요. 방법을 모르겠어요. 공공근로도 청년도전지원사업도 신청할 계획은 있어요.
- 치과의료상담Q. 두 윗송곳니 모두 덧니인데요. 빼도 될까요?왼쪽은 바깥쪽으로 덧니이고, 오른쪽은 안쪽에 났어요. 왼쪽은 외관상으로만 보기 그렇고 잘 관리만 한다면 저는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요.문제는 오른쪽이 앞니랑 거의 붙어있어서 이 사이로 음식물도 많이 끼고, 양치할 때도 안 보여서 관리하기 힘들고 혀가 자꾸 닿는 불편감도 있어요.그리고 이 송곳니가 앞니를 밀어낼까 하는 두려움도 있고요.교정은 할 생각은 없어요. 시간도 오래 걸리고, 끝나도 유지장치도 껴야 하고, 돈은 없기도 하는데 많이 깨지니까요.오래 되었지만 4-5년 전에사랑니 났을 때 쯤 치과를 방문 했을 때, 교정을 하고 싶지 않으면 안해도 된다고 선생님이 그러셨어요.그래서, 두 송곳니 모두 빼고 싶은데 문제가 될까요?2n년 정도 이 상태로 지냈는데 문제가 있을까요?교정은 안해도 미관상으로도 안좋고 불편해서요.왼쪽은 안 빼도 오른쪽은 불편해서 빼고 싶어요.추가로 말씀 드리면 턱이 작아서 생긴 문제이고오른쪽 송곳니가 고등학교 때 쯤 자라기 시작했고윗쪽 사랑니 모두 나온 상태입니다.또, 교정을 안해서 그런 지 잇몸이 많이 붓고 피나고내려왔는데 이건 교정을 해야지만 개선이 될까요?많이 붓는 것과 피가 나는 건 요새는 잘 안하는데 위 아래 모두 잇몸은 많이 내려왔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공공근로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요공공근로가 공공서비스지원사업과 환경정화사업이 있는데신청할 때,두가지 중에 선택이 가능한건가요?이것도 나이로 나뉘어 지나요?제가 25살인데 공공서비스지원사업 보다는 환경정화사업으로 하고 싶어서요.모집군에 따라서도 틀리나요?청년모집군으로 지원하면 무조건 공공서비스지원사업을 해야 하나요?그리고, 청년모집군은 재산을 안보는 것이 확실한가요?그리고, 신청기간 나오면 그냥 필요한 서류만 뽑고 시청에 가서 공공근로 신청하려고 왔다고 예기하면 되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준저체온이라는 단어가 있는 말 인가요?저체온증을 검색하다가 준저체온이라는 단어를 보았는데요. 경증 준저체온이 36도에서 36.1도로 6-9시간 있으면 갑자기 쓰러져 사망한다고 그러는데, 사실인가요?간혹 네이버에 저렇게 인용해서 쓴 게시글들이 있어서 물어봅니다.
- 자산관리경제Q. 기초수급자 받으려면 조건이 뭔가요?이 토픽에 질문 하는 것이 맞는 지 모르겠지만..기초수급자 내용을 찾아봐도 헷갈리는 부분이 많아서요.나중에 신청이라도 해보려고 하는데 가능한지 봐주세요.현재 본가에서 살고있는데, 나와서 살때 기초수급자 제도의 도움을 받으려고 생각 중 입니다.본가에서 나오고, 자취이니까 1인 가구 기준으로 보면 될까요?보증금 2000인 월세집을 구할 계획이고요.자동차는 현재 없습니다. 미래에도 없어요.모아놓은 돈은 2000만원 정도 모이면 나갈 예정이고요.이 조건으로 기초수급자 자격이 충분 할까요?추가로 근로소득으로는 얼마를 벌어야 할까요?그리고 자격이 주어졌다 가정한다면 생계급여·의료급여 등 나오는데,찾아보니까 1인 가구 기준으로 생계는 71만원, 주거는 106만원 이라고 나오는데제가 만약 2000만원 보증금과 월 50만원 정도 나오는 월세집과 50만원 정도 버는 아르바이트를 한다면 어떻게 나오는 건가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이렇게 했어도 디지털 장의사한테 의뢰를 맡는 것이 좋을까요?디지털 장의사가 사람들의 인터넷 기록 흔적을 지워주는 업이잖아요.제가 제 방법으로 할 수 있는 한 기록을 지우는데이렇게 해도 디지털 장의사에게 부탁하는 것이 맞을까요?1- 소셜미디어 계정을 삭제할 것 입니다.2- isp(통신사)계정도 삭제할 것 입니다.3- 휴대폰 번호를 바꿀 것 입니다.4- 소셜미디어 브라우저의 데이터를 삭제하고 초기화 할 것 입니다.5- 와이파이 공유기를 초기화 하거나 비밀번호 바꾸거나 훼손 시킬 것 입니다.6- 전자기기(노트북,핸드폰) 초기화를 몇 번 하고 데이터 삭제 소프트 웨어 사용할 것입니다.7- 전자기기를 전문 재활용 업체에 버릴 것 입니다.이러면 본사 직원이 와도 전문가가 와도 제 인터넷 기록 흔적을 못 보나요? (검색기록, 방문기록, ip기록, 로그기록 등)아니면, 디지털 장의사에게 부탁해야 하나요?네이버와 다른 사이트에 올린 글들은 심지어 아하에서도 글 올리면 삭제가 불가능 하잖아요. 이런 건 장의사에게 부탁하면 삭제가 가능한가요?아님 계정만 삭제해도 제가 이런 글을 썼다는 것을 누구도 모르나요?계정을 삭제해도 일정기간 동안에는 복구가 가능하잖아요. 그럼 그 일정기간 지나면 누구도 복구를 못하는 거 맞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스위스에서 안락사가 가능한 불치병은전신마비, 편마비, 인지장애, 뇌졸중도 해당이 될까요?환자 본인이 하고 싶다는 의사가 있으면 상담까지 넘어서 안락사를 할 수 있는 조건이 될까요?그냥 궁금해서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무엇이 더 고통이 심할까요?????차가운 환경에서 저체온증으로 죽음까지 가는 과정이 더 고통스러울까요?뜨거운 환경에서 열중증, 열사병으로 죽는 것이 더 고통스러울까요?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사람이 느낄 수 있는 통증으로만 비교하자면 무엇이 더 고통스러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