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콜릿, 에너지바처럼 입에 쏙 넣고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간식들 포장해서 가져갔었어요! 중간에 간식 먹을 시간이 따로 나지 않고 사진 작가님에게도 빨리 촬영이 끝나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서 간식은 먹지않고 시작 또는 마지막에 이모님이랑 작가님께 챙겨온 간식꾸러미 하나씩 드리고 그랬었던 기억이 있네여^^..
보통 웨딩 스튜디오 촬영 때 간식은 간단하게 챙기는 편이에요 ^^ 꼭 필수는 아니지만, 준비하면 분위기 좋아지고 스태프들도 좋아해요 ㅎㅎ 보통은 커피, 음료, 샌드위치, 김밥, 쿠키 같은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걸 많이 사요. 인원은 촬영팀+스태프 해서 5~10명 정도 생각하고 준비하면 무난해요.
커피만 사도 괜찮긴 하지만, 간단한 먹을 것도 같이 있으면 더 좋아요 , 아예 안 사도 촬영 퀄리티에 영향은 없어요! 너무 부담 가질 필요 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