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꽤장엄한코끼리
왜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다가 싫증이 날까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연인들이 처음에는 죽고 못 산다고 하면서 붙어 다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에게 소원해지고 결국에는 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이런 상황이 생기는 걸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사람들은 연애 초반에 도파민과 같은 신경 호르몬이 폭발적으로 증가 하고 분비 됩니다. 그래서 설렘과 기대 , 흥분 등에 취하게 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1-2년이 자나 면서 그 호르몬이 줄어 들고 그 관계도 소원 해 집니다. 그러한 관계가 좋게 변하면 편안함과 신뢰로 이어 지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권태기로 발전 하게 되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다가 싫증이 나는 이유는 감정의 피로, 반복되는 패턴, 그리고 개인 성향의 차이 등 복합적인
심리적 요인에서 비롯 됩니다.
익숙해지지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일상으로 생각이들면 별다른 매력이나 관심을 얻기 어려워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만나는 경우 앞으로 사람을 알아 나가는 기대와 만나지 얼마 안되어 뭘 하든지 기분이 좋거나 흥분되지만 시간이 지나며 그 감정에 적응해 버리면 더 이상 새로운 감정을 기대하기 어려우면서 결국 싫증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만나는 동안 어떤 감정을 나누는지 서로 얼마나 신뢰하는지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나의 것' 라고 생각할수록 물건에 대해서 장점보다는 단점이 눈에 더 보이는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인관계에서도 내 남자, 내 여자라고 인식하기 시작하면서 단점이 더 많이 보이고 싫증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람이 관계에서 싫증을 느끼는 건 감정의 적응 현상 때문입니다.
처음의 설렘은 새로움과 호기심에서 오지만 시간이 지나면 익숙함으로 바뀌며 자극이 줄어듭니다.
이때 상대의 단점이나 현실적인 부분이 더 크게 인식되면서 감정의 강도가 낮아집니다.
결국 사랑이 식는다기보다는 관계가 안정시로 들어서며 감정 표현 방식이 변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냥 그정도 인연이였다고 생각해요. 그정도로 사랑을 한거죠. 진심으로 사랑하고 주는게 아깝지않고 그사람을 기다리는게 힘든게 아니라 설렌다면 그건 정말 복받은 인연을 이른시기에 만나는 엄청난 행운을 가진분이라고 생각해요.만나고 헤어지고 일반적이라고 생각해요 감정으로 만났다가 정으로 사는것처럼요
어쩔수 없는 현상인 것 같아요.
먼저 처음 설렘을 느꼈을 때의 도파민보다 시간이 갈수록 익숙해지면서 그 도파민양은 줄어들 수 밖에 없어요
또 사귀면서 우리가 사귀기전에 생각하던 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면서 현실적으로 변하는거죠.
마지막으로 호르몬의 영향때문이에요. 이 호르몬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분비가 줄어들게 되어 있어요.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설렘이 줄어드는거죠.
원래 사람이 처음 해보는 경험,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는 설레임이 생기면서 좋아하는 감정이 커지는데 익숙해지고 계속 만나다보면 이런 설레이는 감정은 줄어들게 되고 이런 익숨함에 속아서 상대방에게 소원해지면 결국 헤어지게 되는 것이죠 결국 익숙함에 속은 것이죠
간절하고 설레던것이 사람과 알아가는 과정속에서 익숙함과 당연함으로 바뀌면서 벌어지는것으로 보입니다.
그것을 권태기라고도 하는게 그것을 못이겨내면 헤어지는 수순을 밟게 되는것이죠.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싫증을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심리 현상입니다. 처음에는 신선함과 설렘 때문에 강한 감정을 느끼지만,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면서 새로운 자극이 줄어들고 단점이나 일상적인 모습이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사랑을 유지하려면 서로 노력과 관심, 소통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