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미분, 적분, 백터, 스칼라 등의 수학 개념은 일상 생활에서 사용을 하나요?
우리가 배우는 학교 수학 개념을 보면 기초적인 연산과 일차 방정식을 제외하고는 사실 일상에서 사용 하지 않습니다. 제가 경험한 것으로는 그렇네요. 추가적으로 학교에서 푸는 수학 문제처럼 말도 안되는 상태로 꼬아서 만든 것은 일상에 존재하지 않죠.
투자를 하더라도 공업적인 기법으로 공장의 부품까지 이해를 하는 게 아니라면 사실 퍼센트 게산이나 일차 방정식 정도만 사용을 하고 미분이나 적분을 그래프나 투자에서 사용할 일이 없습니다.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개인 노후 대비 투자인 경우 아무런 상관이 없죠.
이런데 왜 학교에서는 미분을 배우고 말도 안되게 꼬아서 나오는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