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카톡할 때 맞춤법 등을 교정해주나요?

친구와 카톡하는데 됨을 됌으로 쓴다거나 맞춤법을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맞춤법을 교정해주나요? 아니면 그냥 내버려두나요? 그 이유는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관계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대부분 맞춤법 지적도 하지 않고 대충 쓰거나 이모티콘 보내는 등 의미만 이해하면 아무런 지적 안 합니다. 회사 등 격식 갖추어야하는 개인이나 단체 카톡 작성할 때 맞춤법 맞추고 보내기 전에 다시 한번 더 확인하는 등 신경 많이 쓰는데 친구나 가족까지 신경 쓰지는 않습니다.

  • 찐친ㅇ면 놔두고 어려운 관계면 수정합니다. 아무래도 일관계나 어려운 관계는 오타도 흠잡힐 수가 있자나요. 그래서 보낼때 항상 검증하고 보냅니다

  • 그냥 지적은 안하는거 같아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편인거 같아요! 맞춤법은 본인도 틀리는지 모르고 쓰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서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 저는 틀린 맞춤법을 사용한다면 올바르게 고쳐주는 편이기는 합니다.

    그래야지 앞으로도 틀리지않고 잘 쓰게될 수 있을테니까요.

    기본적인 맞춤법까지 틀려버리면 나중에 쪽을 당할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