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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왕나비257

느긋한왕나비257

세탁 시 뒤집어서 세탁하는 것과 그냥 세탁하는 것의 차이에 대해 궁금합니다.

옷이든 양말이든 세탁 시 뒤집어서 세탁하는 것과 그냥 세탁하는 것의 차이에 대해 궁금합니다.

차이점과 장단점 아시는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한자라271

    귀한자라271

    옷을 뒤집어서 세탁하면 옷감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옷감이 세탁과정에서 뒹굴면서 마찰되어 상하기 쉬운데 뒤집어서 세탁하면 겉면이 많이 상하지 않도록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세탁기에 넣어 돌릴 경우의 이야기입니다)

    또한 대다수의 일상복들은 사람이 몸에 걸치고 다니므로 피부와 접촉하는 안쪽 면에 피부때가 묻게 되고, 사실상 겉면은 그렇게 오염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오염된 피부접촉면을 뒤집어 바깥으로 나오게 해서 세탁하는 것이 세탁효과가 더 좋습니다.

    물론 작업복 등 겉 면에 기름때, 먼지 등이 더 많이 묻은 옷은 겉 면을 밖으로 해서 세탁하는 것이 세탁 효율면에서는 더 낫습니다.

  • 혹시라도 발생하는 이염이나 세제의 스며드는 정도 등이 작용하는 경우 세탁물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미리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뒤집어 세탁이 옷의 수명을 연장하는데 더 유리합니다. 겉에 오염이 심한옷은 세탁전에 얼룩부분만 미리 세척하고 돌려서 세탁하시면 좋습니다

  • 세탁 시 옷이나 양말을 뒤집어서 세탁하는 것과 그대로 세탁하는 것의 차이는 주로 마찰과 마모, 색상 유지, 세탁물 손상과 관련이 있습니다.

    뒤집어서 세탁하는 경우 겉면이 세탁기 통, 다른 옷과 직접 마찰되지 않아 보풀, 올 풀림, 손상이 줄어듭니다. 또한 프린트, 염색, 자수 등이 겉면에 있을 경우 색 바램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내부 먼지·땀 얼룩은 상대적으로 덜 세탁될 수 있어, 겉과 속 양쪽 오염이 심한 경우 두 번 세탁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그대로 세탁하면 뒤집지 않고 바로 세탁 가능하여 시간이 절약되고, 겉과 속 모두 직접 물·세제에 닿아 오염 제거가 잘 됩니다. 하지만 마찰로 인해 보풀이 생기거나, 프린트가 벗겨지거나 옷감이 손상될 가능성 증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