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주식을 보게 되면 2분기 경제성장률이 -8%정도로 타격을 받았지만 나스닥은 고공 행진 입니다. 이는 왜그렇냐면 코로나 때문에 경기가 안 좋아도 누군가는 돈을 벌고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2분기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냈고 아마존 같은 경우는 직원을 새로 많이 뽑는 행보를 보였습니다. 우리가 보이는 것들이 다가 아닌 것 같아요. imf 때에도 누군가 그것을 이용하여 돈을 버는 사람이 있었던것 처럼요. it기업들이 지수를 올렸고 이는 it기업들의 주가가 과열 되었을때 그것이 시장이 판단하게 되었을 때, 또 그것이 어떤 형태로 나타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1987년 블랙 먼데이사건 처럼 하루만에 주가가 28퍼 폭락하는 식일 수도 있고 리먼 사태처럼 계단식 하락이 계속 나타날지는요 또 4차 혁명이 눈에 보이고 그것이 실행 된다면 우리가 느끼기에 엄청난 조정은 안올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