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가 힘든 이유는 금전적 문제도 있겠지만
풀이 굉장히 좁다는 점이 있습니다
보통 공부를 천재적으로 잘하지 않더라도 노력만 한다면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둘 수 있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대학 들어가서 생활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운동은 뽑는 인원 자체도 적을 뿐더러 프로에 가더라도 꾸준히 경기를 뛰고 성공하기란 정말정말 힘듭니다.
예로 축구의 경우 초등부터 시작하여 프로를 가서
뛸 수 있는 확률이 0.8%정도 입니다.
또한 운동이라는것 자체가 기숙생활,전지훈련 등등
어린나이에 부모의 곁을 떠나 사회를 너무나 빨리 아이들이 경험하고 고된 훈련을 이겨내야 하기 때문에
자식 스스로도 겪는 고충이 어마어마 합니다
요즘 추세는 운동을 한다면 꼭 공부는 병행해야 합니다
여기서도 딜레마가 생기는 것이죠
과연 공부와 운동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는것이 쉬운 일일까요? 애매하게 운동과 공부를 병행한다면 정말 이도저도 아닌 상황에 닥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아예 포기하고 운동에 올인하기에는 부상이나 어떤 이유로 운동을 그만두는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미래의 좋은 대안이 사라지는 것 입니다.
안타깝지만 운동세계는 재능이 너무나 큰 역할을 합니다. 부모님과 아이가 잘 상의해서(운동을 시킨다면) 어느정도의 기간을 정해놓고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결단을 내리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금전적인 부분은 기본으로 연에 몇천씩 나간다고 보시면 됩니다(동계,대회,훈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