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이라고 하는 학문은 워낙 광범위적이고, 다양한 분야에서 다루기 때문에 쉽게 접근하기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부분이 또 화학의 매력이라고도 할수 있을 것 같아요. 저의 경우, 실생활에서 찾아볼수 있는 화학에 대한 서적을 통해 화학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었고, 과거 연금술을 하는 시대에 대한 역사 서적을 통해서도 화학이 얼마나 다양한 분야로 연구되고 발달되었는지 알게 되면서 화학에 대한 호기심이 서서히 생기기 시작했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