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잠깐 헤어졌었을 때 애인이 생일이었으면 뒤늦게라도 챙겨줘야하나요?
애인과 한달정도 헤어졌었는데 그 때 애인이 생일이어서 생일을 못챙겨줬으면 다시 사귈때 생일선물을 줘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넘기는게 낫나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굳이 그럴 필요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서로 헤어졌을때 중요한 기념일을 놓쳐버린거에 대한 경각심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서운하단 생각이 든다면
평소보다 맛있는 저녁 먹으면서 내년에는 생일 꼭 같이 보내자 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보세요
잠깐 연인 분과 헤어졌을 때 연인 분의 생일이었다면 굳이 챙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챙겨주지 못한 것에 마음이 많이 블편하시면 향수 같은 간단한 선물 정도 하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냥 케이크에 초 정도나 음식 사주는 정도로 간단하게 챙기면 될듯한데요
헤어졌던 시간에 생일인데 그걸 지나서 챙겨주는건 이상한데요 가족도 아니고 지나간걸 못챙긴것도 아니고 헤어졌던거니까 전 굳이 챙겨달라고하는것도 이상하다고 봅니다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경우 생일이 지나도 선물 챙겨 주면 잊지않고 해 준다고 고마워 할 겁니다. 이는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경우 다시 헤어지는 게 걱정 되는 감정를 없애 주는 역할도 합니다. 할까? 말까? 고민이 되는 경우 하고 속이 편한지 안 하고 후회하는지를 선택 하면 됩니다.
글을 올릴 정도로 신경이 쓰이시면 작게 라도 챙겨주세요. 하필 잠깐이 생일 기간이여서... 아니라면 완전 잊어버리시고 다음 기념일 평소 보다 조금 크게 선물 하시면서 말씀하세요. 생일, 잊고 있지는 않았다고.. 선물도 중요하지만 잊지않았단 것도 중요할 껄... 요.
작성자님이 늦게라도 챙겨주고 싶다면 그렇게 하는 것도 여러모로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그날 당일에 못챙겨준게 많이 아쉽고 마음에 걸려서…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축하해주고 싶어.’
하고 말하면서 작은 선물을 건네면 애인분이 정말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한번 헤어졌으면 그냥 그걸로 끝내는게 가장 좋고요 다시 사귀게 되었다면 그냥 넘기는게 맞지 않을까요?
챙겨주면 물론 좋아라는 하겠지만 제가 볼때는 100% 또 헤어질 거거든요 여태까지 다시 사겼다가
끝까지(결혼) 잘된 경우는 본적이 없거든요 또 같은 이유로 헤어지더 라고요
생일을 챙겨준다기 보다는 간단한 선물이라든지 식사를 하며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미 지나갔고 한달이 시간이 지났는데 굳이 생일을 챙겨 준다기 보다 생일을 축하하고 편지를 주며 같이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글쓴이께서 잠깐 헤어졌을 때 애인이 생일이었을 때를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이 잠깐 헤어졌을 때의 그 강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안 볼 것처럼 헤어졌으면 그냥 잊으시는 게 낫고 다시 결합할 가능성이 있으면 챙겨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