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모든 경험은 내 인생에 모두 도움이 되고 유익한 일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마음가짐도 내 기준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며, 사람들에게는 태어나면서 정해놓고 무엇을 하는것이 아닌, 살아가면서 배우고 익혀서 그 경험들이 밑거름이 되어서 유기적으로 이어지고, 성장하고 퍼즐맞추듯 자신을 완성해가는 것입니다.
죄책감을 가질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내 잠재능력이 어느정도 인지는 살면서 내가 쌓은 능력치라고 생각하며, 그 잠재능력이 쌓여 있다는 것을 나 자신이 알고 나 자신을 믿고 살아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내가 그런 마음을 갖더라도 다른 사람들은 자기자신에게만 관심이 있을뿐입니다. 나 자신을 믿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