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내 분위기 문제에 대한 고민입니다.

새롭게 생긴 무리의 교묘한 친목질이 시작되었는데요

과하게 업무시간에 친한척하고 귓속말하고 있어서 소외감 드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원하는 요구를 부서장님에게 요구하고 이뤄내고 있습니다.

부서장님이 신임하는 직원분도 속해있구요

신경쓰고 싶지 않지만 스트레스 받는건 어쩔수가 없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몇 사람들이 모여서 선동질 하고 갑질하면 그것만큼 주변에 힘든일이 없는데. 오묘하게 회사에서 힘듦이 느껴지시겠네요. 근데 무엇보다 일 잘하고 성실한 사람 못 따라 갑니다. 아무리 주변에서 뭐라 하려고 해도 일 잘하고 뭐라할게 없는 사람이면 뒷담화한 본인들이 다치겠죠.

  •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어요. 업무 시간에 교묘한 친목질이 생기면 참 힘들죠. 부서장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려보는 건 어떨까요? 소외감이 생기는 사람들도 있고, 업무 효율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요. 아니면, 다른 동료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같이 힘을 모으면 더 나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 거예요.

  • 회사생활은 정말 사회생활, 인간관계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합니다. 사람들이 모인곳이라 어쩔 수 없이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예전보다 개인주의가 많아지고 회식 등의 모임도 많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친목질 하는 사람은 그냥 신경쓰지 마시고 질문자님 할 일만 신경쓰세요. 신경써 봤자 별로 도움도 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너희는 그래라~ 나는 내 갈길 갈란다~. 라는 마음으로 쉽지 않겠지만 할 일 하고 본인의 시간을 가지시길 추천합니다.

  • 혼자서는 절대로 친목질을 무너트리는건 힘들고요

    무리에 끼던가 아니면 철저히 무시하는 방법

    두가지가 있습니다.

    무리에 끼기 싫으시면 철저히 무시하세요

    어차피 인생 혼자사는거

    나도 혼자 열심히 살자 이런 마음으로요

  • 사내 분위기는 어찌 바꾸기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무리를 따로 만들거나 속해야 하잖아요

    근데 쉽지만은 안고요.

    그래서 전 그냥 모르체. 합니다

    처음만 힘들지 시간지나고 보니 세상 편해요

    그리고 하나더 자기 주장이 좀 강해야해요,

    소수이기때문의. 다수를 이겨야 하니깐요

    꼭 그럴필요는 없지만 전 그렇게 되더라고요

  • 어딜가나 집단을 만드는 것은 똑같습니다. 그러한 집단에 속하지 못하면 많이 힘드실 겁니다. 그러니 조금만 참고 그런 집단에 같이 참여를 해보세요. 오히려 그게 더 마음이 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