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은 참 문제이기도 하고 괴로운 일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계시면 윗층은 모릅니다.
부모가 조심을 시키든지 매트를 깔든지 어떤 조치가 있어야 되는데 부모가 신경을 안쓰면 이런 일이 발생합니다.
직접 올라가진 마시고 문 앞에 포스트 잇 붙여 놓길 권합니다.
얼굴 마주치다 일 나면 곤란하니까요.
관리실이나 경비실 있으면 그곳을 통해 전달하시길 추천드려요.
직접하시다가 안좋은 일 생길까봐요.
그렇게 주의 안하고 사는 사람들 남의 말 안듣습니다.
잘해결 되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