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 역사물 몰 때 자주 등장하는 주리를 틀다 라는 게 정확히 뭔가? 어느정도의 피해인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역사물이든 환타지 물이든
하여간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나 시리즈를 볼 때면
거의 여지없이
고신을 하는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요
그때 주리를 틀어라 하는 대사가 꼭 나옵니다.
그러면서 보면
사람을 틀에 앉혀놓고
나무 짝대가 두개를 허벅지 사이에 끼워서 벌리면서
심문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그럼 주리를 튼다에서
주리는 정확히 뭘 멀하는 건가요?
그리고 역사물에서 보여주는 그 고문이 진짜 주리를 틀고 있는건가요?
그리고
실제 기록상
주리를 틀게되면 어느정도의 피해를 남기게 되나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