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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예전에 알고 지내던 분이 별세를 하였다고 새벽에 연락이 왔네요.

예전에 지금부터 한 20 몇년 전에 군 생활할 때 알고 지내던 선임인데 제가 간부 출신으로 전녁을 하였는데 아직까지도 연락을 하고 있는 군대 지인한테 어제 별세하였다고 연락이 왔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어제 별세한 선임은 그 당시에는 친하게 지냈지만 20년 정도 연락을 한 번도 한 적이 없거든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20년전에 알고 지내셨다가 그동안 연락이 없던 사이시라면,조문까지 가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본인이 마음 편하신데로 결정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20년동안 연락한번 안했던 지인의 장례식은 굳이 가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분과 그때 큰 도움을 받은것이 아니라면 굳이 20년동안 연락도 한번 안하신 분까지

      챙기실 필요는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민한뱀눈새183입니다.요즘은 경조사비가 너무 나가 부담인데 이십년전 연락도 없던 분한테 까지는 너무 부담될거 같습ㄴㆍ다

    • 안녕하세요. 포근한가젤17입니다.

      오래된시골친구도아니고군생활에알고지냈으며20년동안 연락이없었으면 안가도 됨니다 마음가는대로해도됨니다 자주연락하고만나는사람도 자주만나지않으면남남입니다

    • 안녕하세요. hye2304입니다.

      조문을 가야할지 그냥 간과할지의 상황이세요?

      오래전 망인과 가깝게 지내셨다는 마음은 조문가셔야 하는 부담이신듯 해요.

      장례를 모시는 자녀나 가족이 두분의 관계를 잘 아신다면 위로를 위해 가시겠지만 왕래가 없었다면 조문 가셔도 님을 알아 보실까요?

    • 안녕하세요. 기민한돌고래220입니다.

      편하게 하셔도 됩니다 연락을 하고 지냈든 안한지 오래되셧든 님 마음가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누구도 님을 지적할 자격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적한오솔길에서만난청솔모입니다. 그정도라면 본인이 마음가는데로 가서 추모를 해도 되고 그냥 담담하게 생까도 될것 같아요 본인 마음이 가는데로 편하게 행동하시면 될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남자들은 군시절은 같이 보냈다는 것은 생사를 같이 했던 시절이기도 하잖아요

      시간이 지났다고는 하지만 알고지낸 사람이면 일정수준 성의 표시는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