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락을 안하고 지낸 회사 첫직장 동기 부친상관련.

제가 회사를 관두고 약 15년 정도 연락하지 않던 첫직장 동기분이 있습니다. 회사 다닐때는 친했는데 퇴직이후 연락이 없었는데 부친상 부고가 왔는데 가는게 맞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첫 회사에서 퇴직후 1년도 아니고 10년도 아니고 15년이 지나서 연락을 했다. 그게 부모님 부친상이다.

    저라면 가지 않습니다. 아무리 첫회사 동기라고 할지라도 15년 동안 연락을 하지 않다가 부모님 상을 당해서 연락을 했다는 것은 저라면 읽씹할듯 싶네요. 기본적인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가고 싶다면 가셔도 되지만 저라면 절대로 가지 않습니다.

  • 평소에, 그것도 무려 15년 동안이나 연락을 하지 않고 지냈다면,

    굳이 빈소에 가서 조문을 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 동기 분 입장에서는 번호가 저장된 사람들에게 다 돌린 것 같습니다.

  • 제 생각에는 안가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 시간이면 그분과의 관계는 15년 전에 끝난겁니다. 찾아간들 시간과 돈만 낭비하고 또 거기서 끝이 날거에요

  • 15년이나 연락을 하지 않았다면 그냥 그것은 결국 모르는 사람이 된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갈 필요는 없다고 보여지십니다.

  • 안녕하세요 첫 직장에서 친했던 동료인데 15년이나 연락을 안 하고 지냈다면 모르는 사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저라면 굳이 가지 않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과거 아무리 친하게 지냈어도, 15년이나 연락을 하지 않고 지냈다면, 관계가 거의 끊어진 것이나 다름이 없는데, 그 동기에게 부조를 빚졌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다면 굳이 갈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관계를 맺기를 원하시면 가도 되구요. 본인이 잘 판단해서 선택해야 할 문제네요.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첫 직장 동료를 떠나서 15년간 연락을 주고받던 사이가 아니라면

    굳이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