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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게 부활한 설표
안녕하세요? 음악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철학적으로 사색하는 음학적 사고는 기원전 6세기의 피타고라스로부터 시작했잖아요~ 그런데 그후 누가 음악학을 이어받아 이어졌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현주 전문가
비엔나음악학원
∙
안녕하세요. 이현주 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피타고라스라고 하면 음의 정렬 즉 평균율을 만들었습니다.
좀 더 정확하게는 완벽하지 않아서 순정률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시작이 되어서 12음계들이 만들어지고 해서
큰획을 그었지만
그 뒤로 그 음들을 조금더 마랭 메르센이라는 수학자가 그걸 다시
정확하게 나눈 평균율을 정립을 시킨것 처럼
이처럼 그 다음에 큰 혁활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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