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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배달용 1인용 전기자동차가 고속도로를 못달리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피자 가게를 보면 가게 앞에 종종 배달용 1인 전기 자동차가 세워져 있는 것을 봅니다.

그런데 이러한 피자 배달용 1인 전기자동차가 고속도로를 못달린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안전성 평가에 미달되는 자동차로 분류되어 고속도로 달리다가 사고가 나는 경우 매우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속도가 느리다는 것입니다. 고속도로에 따라 최저시속이 정해져 있는데 이에 해당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세 번째는 1인용 전기자동차는 주행거리가 짧습니다. 즉 주행하다가 전기가 부족하면 충전을 해주어야 하는데 충전소 가기 전에 전기가 떨어지면 고속도로에서 아주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고 이는 다른 차량의 운행에 크게 방해요소가 되는겁니다.

  • 차량의 무게가 적정수준에 미달되어서 고속도로에 나가지 못한다고 해요. 최고속도가 60km/h를 차량 총중량이 1,361kg 미만인 차량은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를 달릴 수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