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라서 그런건가 유독 적적한 하루인 것 같아요

제목이랑 내용이 같습니다 월요병이 온건지 오늘따라 유독 적적한 하루네요 다른 분들께선 이럴 때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자취를 시작한 후 유독 이런 시간이 자주 찾아오는 것 같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월요병이 적적함으로 오시나봅니다.

    보통은 일요일 오후에 느끼는 감정인데요.

    혼자 계셔서 그러시는 것 같습니다.

    혼자 외롭다고 느끼시면 재미있는 영화나 요즘 베스트 셀러 같은 책을 읽어 보시면 어떠세요.

    아니면 본인만의 즐거움이 있으시면 그것을 하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적적함은 인간이 느끼는 감정인데 그것을 즐기면 그것 자체로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피할 수 없으면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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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그럴 때 가끔씩 멍을 때립니다. 이유 없이 허무하지만. 오늘 하루만 지나면 내일은 또 괜찮아지니까요. 그럴 땐 아무 생각 안 하시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 월요일은 원래 다들 힘든 법이죠 저도 자취할 때 그랬는데 그럴 때는 집안에만 있지 마시고 근처 편의점이라도 다녀오시거나 평소 좋아하는 음식 배달시켜서 재밌는 예능 하나 보는게 최고더라고요 적적한 마음은 혼자 있을 때 더 커지는 법이니까 너무 깊게 생각 마시고 오늘 하루 고생한 본인한테 맛있는거 대접하면서 푹 쉬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일단 저같은 경우는 일주일에 한 번 쉬는 날이 있어서 토요일&일요일&월요일 이렇게 3일 연속으로 쉬는 편이에요

    확실히 월요일날 쉬는 날로 정해두니까 저 하고 싶은대로 하고 

    그러니까 괜찮더라고요 미리 말씀 드려요 월요일날 쉬기 전 날에 

  • 아마 월요병일 확률이 매우 높을거라 생각합니다. 이틀동안 주말 휴식을 하게되면 더욱 월요병이 돋아나는 느낌입니다. 어쩔수없죠. 밖에 나가서 산책하거나 취미생활로 커버하면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