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상대가 이해하고 노력힌다고 하는데
그게 자꾸 빈복된다는건 고치려는노력의 노력이 부족한겁니다
즉 님 마음처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는거죠
그래서 이거 나 심각하게 받아들인다고.강하게 어필해야합니다
즉 냉가기를 가져보세요
또 그런태도로 나온다면 첨엔 한달간 냉각기를 가지며 이관계를 생각해보자고 하고
또 그럼 두달 네달 여덟달 등 두배씩 늘여가며
그런 행동에 댓가가 따른다는걸 보여주면
자신의 태도를 고치려. 많이 노력 할겁니다
근데 1년이 넘어가면. 기로에 서져
정말 헤어진건지 아님 모든 장점과 단점을 안고 가며
참든지 아님 투닥거리며.다툴지
저같음 1년넘게 냉각기를 가졌는데 바뀌지 않는다면
아 이건 불치병이구나
단념하고 그럴 때마다 투닥거리며 살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