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채택률 높음
이젠 결혼정보회사들도 지역별로 생기고 있나 보네요..
헬리오시티 상가 내에 아파트 이름을 딴 결혼정보회사가 설립됐다고 하네요..
결국 같은 단지 내 혹은 비슷한 지역에서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끼리 매칭을 해준다는 거 아닐까요?
참...이래저래 결혼정보회사들도 지역별로 아파트 단지 별로 그들만의 모임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네요..
그들만의 잔치? 같은 느낌인 것 같은데...
사회적으로 그다지 보기가 좋은 현상은 아닌 것 같은데..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