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덴네입니다.
저도 알약을 잘 못먹어요 ㅠ..어릴적부터
그랬는데 신기하게 저랑 같은분을 만나서
부족하지만 이렇게 말씀드려봐요
음..저는 알약을 넘길때 고개를 쌔게 뒤로 많이 가도록 오바해서 넘기곤 했는데요 회사라던지
밖에 많은 사람들이있는 약국 공공장소들에서
사람들이 뭐야??엥??하는 반응으로 쳐다보고
이상하게 쳐다봐서 오히려 약먹을때 눈치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사람들 없을때나 집에서 먹지만 질문자님께서도 저처럼 예민하신 타입이신거 같아서 못먹는걸 억지로 먹으려 하거나 남들이 어른인데 못먹냐는 등에 말을 한다거나 할까봐 억지로 먹느니 그냥 가루약으로 지어달라고하면 알약도 가루로 지어주니까 가루로 편히드시길 추천드려요 어른이라고해서 누구나 알약을 잘먹는건 아니니까 너무 신경쓰지 않으심 좋겠네요 ㅠ하나도 안이상하고 괜찮아요!!^^ 앗참! 음식을 넘길때 뇌에서 음식을 넘기라고 신호를주면 목에(식도에) 근육들이 음식을 천천히 밑으로 밀어서 내려보내는데 이때
너무 급하게 먹거나 질문자님처럼 심리적인
압박감이있는 체로(목에 또 걸릴까봐 트라우마)억지로 드실려고하면 목에서도 제대로 넘기지 못하고 목구멍을 열지 않으려해서(삼켜지지않음)억지로 하시지 마시고 가루로 편히 드시는게 여러면에서(심리적 안정 등등)
좋다고 생각합니다 ㅠ저는 이제 겨우 먹긴 하지만 비추해요... 부족하지만 답변 드리고 갑니당 너무 걱정마세요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