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환수금은 회사와 직접 연락하여 계좌번호를 확인한 후 납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빠른 방법입니다.
회사 통하지 않고 개인 계좌로 납부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반드시 회사와 협의하거나 공식 안내를 따르는 것이 좋으며 보증보험이 가입되어 있다면 보험사와 상담하여 절차를 진행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환수금 납부는 지연 시 연체료가 발생할 수 있으니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계좌번호와 금액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의 경험을 말씀드리면 2014년에 메리츠화재 보험설계사로 일을 하다가 3개월 만에 그만두고 블로그 포스팅하면서 일을 하다가 2달 정도 있다가 제가 일했던 곳에 지점장이 연락와서 48만원여 정도 환수금이 나왔다고 하면서 계좌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바로 입금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 1년 가까이 되었을 때 수수료를 받았고 그 다음해에도 수수료가 나와서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일단 회사를 통하지 않고는 안된다고 봅니다. 회사에서 환수금을 내라고 하면 그냥 회사에 계좌번호를 받아서 내면 됩니다. 환수금은 제때 내야지 좋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