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보 결국엔 파산으로 가교보험사인 예별손보로 이전
안녕하세요. 아하 보험전문가 김동우입니다.MG손해보험이 두번의 매각추진을 했으나 실패를 하고 결국 준공공기관인 예금보험공사에서 만든 가교보험사인예별손해보험으로 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기존에 가입자였던 고객들의 개인정보 및 계약들도 같이 이전이 됩니다.보장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우선 밝힌바에 의하면 보험사만 바뀌었고 보장은 정상이라고 말을 하는데요.고객들이 보험금 청구시 보험금을 지급할 능력이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두번의 매각추진이 실패로 돌아간 이유에 대해선 내부적으로 다 나오진 않았지만 역시나 쌓이는 적자가 아닐까 싶네요.또한, MG손해보험사태가 나왔을 때 새마을금고도 같이 무너지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많았으나 결과적으론 두 회사는아무런 상관이 없는 회사로 밝혀진 바 있습니다.하지만 전에 말씀을 드렸듯이 새마을금고는 매년 대포통장, 불법대출 등 전.현직 임원들에 의해서 조만간 무너질거라 생각이 드네요.고객들이 믿고 맡겨둔 돈을 자신들의 돈인냥 마구 쓰니깐요.MG손해보험이 새롭게 예벌손해보험으로 나왔지만 당분간은 신규계약, 영업은 모두 정지되고 안정기에 들어설 때까진그 어떤 영업도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청구나 계약이전같은 단순업무만 보게 되었습니다.언제쯤 정상화가 될진 알 수 없지만 더이상 고객들이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감사합니다.
25.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