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충분히 이해 되네요.
가끔도 아니고 날마다 찾아온다면 정말 짜증 나지요.
제생각인데 어떨지 모르겠지만 생각은 해 보세요.
저 같으면 친구에게 이렇게 얘길 하겠습니다.
"친구야!
나는 부모님(빼박도 못할 다른분도 괜찮음)과 약속을 했는데 공부(질문자님이 생각하시는 공부나 아니면 자격증 취득공부)를 하기로 했어.
그래서 말인데 미안하지만 공부를 해야하니 집에 오는걸 마지막 주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한번정도만 오면 좋겠네.
나는 부모님과 약속을 했기때문에 공부를 안 할수도 없으니까"
이렇게 말 하면 어떨까요?
도움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