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마다 파는 고기 1인분의 양이 다르던데, 정해진 표준양이 없나요?

동네 삼겹살집에서 고기를 시켰는데 1인분에 150g 나오는 데도 있고, 1인분에 200g 나오는 데도 있던데

고기의 질에 따라 다른 건지 주인 마음인지

고기무게가 다 일정하지 않던데, 혹시 이유가 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1인분의 양을 정하는 것은 표준으로 정해진 것이 없기 때문에 식당마다 달라집니다.

      얼마의 양을 1인분으로 할 것인지는 주인맘이고 그람수만 표시하면 그만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식당고기집 1인분기준은 다 다릅니다. 주인이 다르기때문에 다를수밖에 없습니다. 비싸자고 생각하시면 안가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각 식당마다 각각 기준에 따라 150-200g등 다양한 1인분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