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회식을 강요 하지도 않는 분위기 이고 회식을 안간다고 해서 따돌림 같은 것은 없습니다. 솔직 하게 예기 하고 회식에서 빠져도 될 듯 합니다. 더군 다나 회사에서 대주지도 않는 회식은 사실 회식이 아닌 그냥 직원들 끼리 모여서 술먹는 사내 술자리 입니다. 당당하게 말하세요.
공감됩니다. 원하지도 않는 회식에 사실상 강요로 참여하고, 그 비용까지 엔빵하는 건 개인 부담이 너무 커요. 회식은 자율이어야 의미가 있는데 관행처럼 굳어진 건 문제죠. 4년간 그 금액이면 더 아깝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회식 문화도 이제는 바뀔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