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머리 안자를거면 묶고, 풀고 다닐거면 잘라.”, “더우면 머리를 잘라.”라는 말 보호자의 잘못된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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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제가 초등학교 때 저희 어머니께서 질문 제목처럼 한 말을 자주 들었어요. 밸런스 게임식 말이에요. 저희 아버지께서는 저와 여동생이 덥다는 말을 들으면, ”머리를 잘라.“라고 하셨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머리가 부시시하는 것을 매우 꺼려하기 때문에 길이 상관없이 관리를 자주 합니다. 저희 부모님 나이인 사람들이 단발이 많은 이유는 활동성이 떨어지고, 꼭 할필요없는 사소한 일에도 귀찮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때 1번 사진처럼 단발로 잘랐었는 데, 한달이 지나면, 2번 사진처럼 옆머리가 떠서 삼각김밥이 되었어요. 중학교 입학할 때는 2019년이어서 그 학교 교칙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잘랐어요. 학생들의 인권침해입니다. 저처럼 삼각김밥을 유발시키는 단발을 꺼려하고 장발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심지어, 저희 어머니께서 제가 고등학교 입학할 때 머리를 강제로 자르라고 하셨어요. 저는 단발이나 중단발을 했을 때 삼각김밥이 되어서 풀으고 다닐 수 없어서, 길을 때까지 매일 묶고 다녔습니다.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