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새해 일출을 보러 어디로 가나요?

안녕하세요. 여기는 부산이라 주로 새해 일출을 보기위해서 해운대 바닷가로 많이 갑니다.

아마 내년 새해도 해운대 앞바다에서 볼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디로 가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일반적인게 동해안 강릉이나 속초로 일출을 새해를 해를 보러 가구요. 좀 짝세게 기운을 받고싶으면 지리산에 새벽에 올라가요. 친구랑가면 한해 준비 잘되는같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조금만 있으면 2025년 새해입니다 저도 매년 해돋이를 보러 가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관광 명소를 가기보다는 한적한 곳에 선택해서 동네 주변으로 가곤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가게 된다면 포항쪽으로 갈꺼같고

    호미곶은 사람이 너무 많고 차도 많이 막히기때문에

    가게되면 신창이라는곳으로 갈꺼같아요

  • 해마다해돋이를가는데올해는

    기억에남는호미곶으로갈예정입니다1년에한번느끼는감정이지만늘벅차고새로운기분때문에가는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새해 일출을 보러가시는 군요. 부럽네요. 부산은 50평생 한번도 가보지 않았네요.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 요즘은 일출보러 외부로 나가는 경우가 거의 없기는 한데 아무래도 서울에서 움직인다고 가정을 하면 외목마을을 가는게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올해 새해 일출을 보러 다들 바다로 가시는데요. 저는 산에를 올라가 볼까 합니다. 산에서 보는 일출도 장관이거든요.

  • 안녕하세요! 부산에 계셔서 해운대에서 새해 일출을 보신다니 정말 멋진 선택입니다. 해운대의 넓은 바다와 새해 첫 해의 모습이 환상적일 것 같아요.

    저는 해운대만큼 유명하진 않지만, 강릉의 정동진이나 경주의 감포 해안처럼 동해안의 새해 일출 명소를 추천받곤 합니다. 또, 서울에 있는 분들은 남산이나 한강공원에서도 새해 첫 해를 보러 가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여러분 중에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지리산 천왕봉이나 설악산 대청봉 같은 높은 산에서 새해 첫 해를 보며 다짐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혹시 올해는 다른 특별한 곳으로 계획을 세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부산 근처라면 태종대나 송도 구름산책로 같은 곳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