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역대 프로야구에서는 한국인 10명 외국인 4명등 총 14명의 선수가 노히트 노런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방수원 (해태), 김정행 (롯데), 장호연 (OB), 이동석 (빙그레), 선동열 (해태), 이태일 (삼성), 김원형 (쌍방울), 김태원 (LG), 정민철 (한화), 송진우 (한화)와 외국인으로는 찰리 쉬렉 (NC), 유네스키 마야 (두산), 마이클 보우덴 (두산), 덱 맥과이어 (삼성)이 공인된 노히트 노런의 대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