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픈 원인을 작년부터 찾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기저질환

그런건 없습니다.

복용중인 약

늘 위염,항생제 등을 많이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하루를 지나온 것에 늘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작년 초에 비슷한 질문을 하며

병명을 찾길 애원하며 살다 자포자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원인을 예측할 여러 사항들을 써보겠습니다.

우선 나이45세 171 70-72키로 유지.

특이사항 24년까지 85-89로 2-40대초까지 살아옴

20키로 가까이 감량함.

24년 8월 최초로 살며 처음 심장 두근거림으로

119신고를 하게 됨.. 가만히 앉나 쉬며 박동 130-140

몇일 후 나아지듯 하여 지내다 비슷한 증상이 들어

-심장초음파 해봄 . 제 나이에 맞는 심장 능력 이상 없음.

25년1월 걸어가는중 어지럽고 쓰러질 거 같아서

동네 내과에 수액맞으러 감. 혈압을 재라는데

도저히 못할 만큼 몸이 이상함. 워치 심박 140-150

혈압 수치 엉망 다급한 의사가 제 발로 응급길 가라 함.

약 4시간 후 퇴원 당시 검사내용: 응급ct 및 심장초음파

모든 혈액검사. 결과: 심박이 높은 원인 불분명 심장내과 이관. 전신 씨티 이상없음. 혈액검사 특이사항 백혈구 수치 13000.2-3월 홀터검사 및 심장검사 이상없음

(정신과 진료 권장: 이 말 이땐 무시했어요)

이때부터 술과 담배를 하지 않습니다.

이때 부터 몸에 기운이 빠지는 증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소화도 잘 안되고 하루종일 누워 쉬어야 살겠는 날이

많아짐. 주 증상 걸을때 간혈적 어지러움 밥먹고 나면

누워야 할 정도로 몸에 기운이 없어 눕고 삼.

25년 3월 위 내시경 (이상없음)

25년 3월 말 뇌mra mri (이상없음)

25년 4월 동네 정신과 검사 및 자율신경 검사

공황이라고 진단하심. 약도 처방 일단 먹어봄

두근거림은 줄었지만 무기력감과 소화안됨은 지속

매일 산책 자주 러닝등으로 몸을 회복시키려 부단히 노력

25년 6월 어지러움 동반 심박 상승으로 또 응급실

어지러움이 원인이라 다시 뇌 mri 이상없음.

6월 종합병원 정신과 상담. 공황 아닌 건강염려증

비슷한 불안장애 같다 함.

25.7월 정신건강을 위해 수영 시작

산책 병행 몸이 나아지는 듯 한 시기

기운빠짐 없고 칸디션 올라옴

하지만 늘 애플워치심박을 자주 확인

수영하며 올라온 수치에 종종 긴징하고 당황함.

응급실 당시 기억이 겁을 만들어 낸 둣 함. 중환자실이라.

25.8월 다시 3번째 심장 뜀으로 응급실.

택시타고 가는동안(20분) 13-140 심박

응급실 도착 160 도달

여기서 깨닳음.

응급실 가 봐야 수액맞추고 안정뿐 해주는건 없음

더욱 수영과 러닝 등산등 신체를 건강하려 노력

9,10,11월 종종 기운없어지는 무기력감이 들었지만

이겨내려 노력

12월 종종 일어나는 소화불량 및 기운빠짐과

오른쪽 복부 및 옆구리 불편감으로

복부 초음파 해봄( 이상없음)

26년 2월 위, 대장 내시경 (대장 생에 최초)

결과; 위염 있음 위약 1달치 처방

대장: 5년뒤 재검 이상없음 용종없음.

26년2-3월 항문농양 수술로

거의 활동 없이 살아감. 늘 무기력감 기운없음

명치답답

26.3월 중순 복부ct

결과: 오른쪽 대장이 부었다. 장염이 보인다

2주 항생제 처방 위염약 동반

26.4월 초 모든 약 중단

여전히 느껴지는 증상

간혈적으로 식후 무기력감. 으ㅏ사말로는

위염땨문일 확률 높다고 함..

알고보면 1년이 넘게 무기력감과 기운빠짐을

느껴옴단 25년 연말부턴 심장뜀에 대해

극복해서 오른걸 보아도 걱정하지 않음

다만 여전한 금연금주중인대 건강식을 먹고

맵고짠 음식도 안먹고 살아왔는데

늘 먹고나면 속이 불편

가정의학과: 신체 구조적 이상은 업ㄱ는거 같다

결론:

명치 답답 소화 부담 식사 걱정 식후 무기력감

오른쪽 옆구리 복부 불편감 누르는 느낌

과 매일 힘겹게 살고 있어요.

하루가 멀쩡한 날이 얼마 없어서 걱정입니다.

어느 병원을 가야 할 까요. 정말 위 때문에

신체적 반응이 이리 심하게 오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통증의 원인을 찾지 못해 마음고생이 정말 많으셨을 것 같아 걱정이 앞서네요.

    우리 몸은 때로 검사 수치로 나타나지 않는 미세한 염증이나 만성적인 피로 때문에 통증 신호를 보내기도 합니다.

    우선 충분한 수면과 영양 섭취를 통해 면역력을 높이면서 기능의학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작은 변화부터 하나씩 실천하며 몸의 반응을 세심하게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