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발랄한도롱뇽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어느 병원을 가야 제 증상이 판단 될 지 궁금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신체화반응으로 말하기엔 증상이 너무 잦고 많습니다.이번엔 최대한 디테일 하게 말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증상1. 아무 이유없이 불시에 어깨,팔,손에 힘이 빠지기 시작하며 몸이 긴장상태가 되는지목도 뻣뻣해지고, 흉추 즉 등부위가 매우 뻐근하다 느껴집니다.-오전에 기상시 랜덤으로 느껴집니다.-증상이 있다가 다른 행동시 사라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옵니다.-여기서 심해지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얼굴이 화끈해지고 소량에 식은땀이 납니다.-입안도 바짝 마르는 느낌이 듭니다.-순간적인 무기력감으로 쓰러지고 싶단 생각. 즉 눕고싶어져서 눕게됩니다.증상2. 위와 비슷한대 명치 부터 후두까지 30cm 자를 댄 느낌으로 그 부위가 엄청 답답합니다.조이는 듯 한 느낌이 들고, 후두부가 멱살잡듯 조이는 느낌이 같이 듭니다.솔직히 이때, 등 뻐근함과 헷갈리기도 한 느낌이지만 자주 들어요.맥박은 아닌데 마치 앞가슴쪽이 심박에 맞춰 쿵쿵 댄다는 느낌이 자주 듭니다.마지막으로 최근 핸드폰을 들고있으면, 폰이 심박에 맞춰 흔들립니다.버스정류장에서 우산을 손으로 잡고있으면 우산이 심박 리듬에 맞춰 흔들립니다.변기에 앉아 변을 볼 때, 배를 바라보고 있으면, 미세하게 상체가 두근,두근 하는 박자에맞춰 흔들리는거 같습니다.말할 수 있는 부분들.키 1722008년 도부터 2019년까지 82~85키로 사이로 살아왔습니다. 술,담배 했구요.식사량이 많은편, 즉 잘먹는다 살아왔어요. 그러다 코로나가 오고 운동을 통해20년도까지 약1년6개월정도만에 70키로까지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극단적이라단백질 음료 과다하게 먹어서인지, 댓가로 통풍을 맞이했습니다. (수치 8.5~9.0)허나 요요현상으로22년5월부터 23년12월 건강검진시 87kg까지 불어났어요.건강검진때 건강유의, 간수치,고지혈증 등으로 다시 다이어트를 합니다.2024년7월 75kg까지 감량2024년 12월 72kg까지 감량2025년 3월 68까지 감량2025년 8월 현재 68~71kg 을 왔다갔다 유지 합니다.2025년 1월 응급실을 가게되었습니다. 심장이 과다하게 뛴다 느껴 갔구요.심장초음파 및 응급ct 등을 했고, 추후 외래로 운동부하검사, 홀터검사를 했습니다.전부 이상 없음으로 나왔구요.이때 처음 죽음.. 훅갈수도 있구나해서 술담배 끊었습니다. 전혀 안해요.신체화반응을 본격적으로 느낀건 2025년 2월부터에요. 응급실 다녀온 후계속 몸이 안좋아서 힘들게 지냈습니다. 몸이 이상한 증세가 많아서걸어다니며 비틀거리고 어지러워서 뇌 MRI MRA도 찍어보고 (정상)소화도 안되어 3월엔 건강검진 했습니다. 피검사 정상, 위내시경 정상3월 이때까진, 운동은 간단한 산책 정도만 하고 살았습니다.저는 신기하게도 오래걷기와 적게 먹는걸로 다이어트를 성공했거든요병원에서 신체화 반응 많이 이야기 해서 정신과 가서 공황장애 상담도 받았어요.다만 강동성심에서 공황은 아닌거 같다 하더라구요.그떄부터 이렇게 살면 안될 거 같아 4월부터 러닝을 시작헀습니다. 건강을 위해더 뛰기로, 헬스도 병행 했습니다.몸이 아파도(신체화반응이 나타나도) 6월까지 열심히 운동하며 살았고 건강해 지려 노력했고6월에 응급실 한번 더 갔어요 너무 어지러워서. 뇌MRI 한번 더 했구요. 신경과 선생님이몸에 큰 이상은 없는거 같다 했습니다. 날씨가 더워져서 수영을 시작했습니다.(원래할줄암)자유수영 다니다보니 진짜 열심히 한 거 같아요. 심박도 170까지 끌어올리며 심장이상없다고 하니심박수 회복하는거 1분내 3~50 워치로 확인하며 열심히 열심히 했어요.심박을 너무 최대심박을 올리는걸 자주 해서 그런지 몰라도 가슴답답함이 이때부터 온거 같아요.이 빈도가 점점 잦아지고 있습니다.2~4월 1주일에 1~3회 5~7월 1주일에 4~5회 8월 최근 매일..지금은 일을 하지 않아서.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습니다.오전 7시 일어나 10시~11시 사이 오전 식사를 합니다.식사는 1공기에 야채 나물 위주, 단백질 ,지방 적당히(다이어트식 아님)밥을 먹고나면 12시30분쯤지나 몸이 쳐지기 시작해서 눕기 시작합니다.눈이 뽑힐 듯 너무 피로하고 지쳐요.안자야하는데 종종 3~5시까지 잠들기도 합니다. 자고 나도 개운하지가 않아요어쩔 수 없이 저녁 식사를 합니다. 6시 전 이때도 일반식 하구요.늘 밥을먹고나면 힘들어서 소화가 되었다 싶음 누워서 쉽니다.그리고 또 자요.오늘은 고기를 굽는데, 양손을 쓰고 굽다가 어지럽고 숨이 차서 굽다 말고 의자에 기대어눈감고 쉼호흡했어요.50도 안되었는데,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몸이 피로하고 지치네요.두서가 없는 정리되지 않은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면 chat GPT는에너지 대사 문제가 있어보인다고 해요.먹는량 대비 활동량이 많아서 무기력이 오는거다.근데 식사를 늘리면 설사를 자주 합니다..복통도 자주 오거든요. 괴로워요..살고싶습니다.아참 그제 이비인후과에서 혈압쟀는데 107에 68 맥박78나왔네요. 높을땐 129 85쯤..이 사이 왔다갔다 해요.
- 수영스포츠·운동Q. 수영 심장박동 관련 증급반 강습중 고심박과 뺑뺑이때 심박 재보신분??수영 강습받으며 심박수 얼마나 올리며 운동하나요?자유수영하며 영법 구사를 다 기억하기에 다시 자세나 호흡 등을 개선하기 위해 중급반 갔다가 25미터 두바퀴 돌고 퍼져서 고심박에 놀라서 회복만 기다리고 민폐 끼치다 혼났는데요 ㅠㅠ 원래 수영이 고심박 운동이 맞는거죠?러닝은 존2로 140이하로 5-6키로정도는 뛰지만수영은 잠깐해도 160-170 도달하며 헥헥대고 얼굴 달아올라서 쫄아서 못하겠네요. 물론 심장이 멎는일은 없지만 응급실을 심장때문에 가봤더니 극복이 어렵네요. 제 질문의 요지는 중급 상급 아무리 숙달 되어도 여러번 돌면 심장 터질듯 돌거같은데 다들 그렇게 하는거 맞죠?저도 훈련하며 심폐력 늘리면 되는거겠죠?다른분들의 심장 속도가 궁금해요
- 런닝스포츠·운동Q. 4/20일 이후 zone2 러닝 후숨참, 운동 안해도 요즘은 평소에 숨이 참 가슴 답답달리기는 하지 않고 늘 걷기 운동만 하고 살았습니다.이유는 통풍이 있었는데, 몸을 쓰면 관절이 아파와서 걷기가 불편하게 되다 보니,늘 몸을 아껴 썼던거 같아요. 근데 체력이 떨어지는 느낌이라, 헬스와 병행하여 달리기를 하는데4/20일 부터 일일 3키로.. 나머지는 걷기로 총 6~7키로 정도 운동 합니다. 헬스는 간단하게 하구요.근데 요 몇일은 숨쉴때 좀 가슴이 답답한 느낌인데, 특히 목이 조이는 느낌이랄까요..아주 살짝 손으로 누군가 지긋이 누르는 느낌처럼 머리로 솓구치는 혈압이 느껴집니다.안하던걸 하다 보니 무릎도 많이 아파 잠시 쉬어야 할 것 같구요. 질문 요지는숨쉬가 힘들어 지는건 지극히 정상인걸까요 쉬면 돌아올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혈압과 건강에 관한 질문 몇가지 드립니다.수축기 / 이완기 / 몸무게2월 116~128 / 69~80 대/ 73kg3월 119~135 / 76~85 대/ 71kg4월부터는 60후반대 몸무게4월 1일 131/884월 2일 128/854월 8일 122/684월10일 127/764월11일 132/744월15일 122/774월17일 103/684월18일 105/664월22일 106/58 몸무게 68.2kg요즘 건강이 안좋고 변볼때 어지럽거나 힘빠지고밥먹을때도 종종 소화시 몸이 쳐지는 질문도 하고 그랬는데요. 걷기만하다 러닝을 시작했고 혈압 잰 날은 헬스장에서 잰것이기에 기구드는 운동을 병행 했습니다. 혈압이 너무 내려가는 느낌인데 이게 또 불안하게 만드네요... 1월에 응급다녀오고 금연 금주로 살고각종 소화기내과 다니며 검사를해도 정상 .어지럽고 몸이 쳐지는 증상이 신체화라며 공황장애 약도 먹어보았는데 4/18일 부턴 확실히 몸이 나아지는것 같습니다. 러닝도 땀나도록 하는데.. 혈압이 왜 내려만 갈까요.. 같은 기기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대변 후 현기증, 기운빠짐, 힘듬, 피곤함 이랄까요 왜 이럴까요.조금 더럽지만 대변을 본 후 몸이 힘들어져 문의 드립니다. 디테일하게 써볼게요.저녁식사 하기 전 신호가 와서 화장실을 감중간에 변을 끊으면 휴지에 많이 묻게 되어최대한 힘주며 버텨서 구렁이로 내보내려함역시 큰구렁이 하나 작은 실뱀 두어마리 나옴변색 갈색 약간 크고 딱딱한 느낌한숨쉬고 쇼파에 앉음. 현기증이 나고살짝 어질함. 팔에 기운이 좀 빠짐..저녁을 먹어야 해서 식사하러 감가는동안 걷기 힘들정도로 몸이 피로해짐밥을 겨우 먹음. 약간 힘이 나는듯 함.그러나 집에와서 눈감고 쉬어야함.힘들어 눕고싶은데 소화때문에 앉아 버팀4-50분 겨우 쉬고 힘들어도 산책 나감허리 돌리고 목 돌리고 스트레칭하고걷다보면 죽을듯 힘들고 기운없던 어질하던게 점점 가시는듯 함. 오래 걷다보면 80% 정도 회복도대체 무슨 이유로 대변 후에 몸이 마치 등산 다녀온 사람처럼 힘이 들까요? 근데 일정시간이 지나몀 좋야져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제 증상을 한번 읽어주세요. 도와 주세요. 삶에 질이 너무 떨어져 살고 있습니다.44세 남자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하고 몸에 힘이 빠져 누워서 쉬고물 한잔 마시고 겨우 씻고 나가서 밥 한그릇 먹었고, 잠시 좀 나아 지다가도 다시 또 몸에 힘이 빠져서일상생활 중 깨어있는 절반 이상을 앉아서나 누워서 쉬며 살고 있는 중입니다.처음엔 밥 먹으면 힘이 빠지고 쳐지는 줄 알았는데, 변을 보고 난 뒤에도 힘이 빠지더라구요.종종 갑자기 알 수 없는 힘겨움에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에도 플랫폼 의자에 앉아 장시간 쉬어야 움직일 정도로 몸이 약해져 버렸습니다.체끼가 있어도 혹은 없어도 무조건 힘들어도 식사를 억지로도 하고 살고 있습니다.주 증상이 어지러움, 울렁거림, 메스꺼움, 밥먹거나 변보면 몸이 축쳐지는 증상 힘이빠지는...25년1월에 내가 깨어있는건가 싶을 정도로 엄청난 과음을 했었는데 그때 이후로 몸이 망가진거 같아요물론 그 이후에 오늘까지 술,담배를 전혀 안하고 살고 있습니다.25년1월 응급petct 특이사항 없음. 25년1~2월 심장운동검사,홀터검사25년3월 건강검진, 위내시경 외 이상없음.25년3월 뇌mri,mra 이상없음. 25년4월 정신의학과 공황장애? 몸의 구조가 아닌 기능의 문제다 라며 신경제 처방1주 이상 먹어도 몸이 쳐지는 증상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