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를 방문 중인 메시는 콜카타 솔트레이크 경기장 그라운드를 한 바퀴 돌며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었는데 이 행사 시간에 메시는 경우 20분 정도 보였다고 합니다. 기존에 45분 약속을 지키지 않았으며 짧은 행사시간과 더불어 정치인과 정부 관계자들이 메시 주변을 둘러싸 시야를 가리고 사진 촬영조차 어렵게 했다는 불만 등 여러가지 사항이 쌓인 거 같습니다.
메시는 고작 20분밖에 머물지 않았고 그 마저도 정치인 연예인들이 메시를 둘러싸며 실질적으로 결제하고 들어온 관중들은 메시를 보지도 못하고 100달러가량되는 티켓값만 날렷다고 고객기만이라고 했습니다 이로 인해 폭등이 발생하였고 인도정부는 벌금과 티켓값 전액환불로 잠재우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