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 많은 비판이 있었지만 원작자인 키시모토 마사시가 1부 52화부터 복귀하면서 2부에 들어가며 반등하고 있습니다.
1부도 내용이 좋았다면 당연히 나루토의 인기를 이어받았겠죠.
단순 내용만 안좋았으면 그나마 좋았겠지만 문제는 나루토의 후속작이란 거죠.
먼저 나루토나 사스케가 전작에서의 최강자 모습과는 다르게 무력한 보여줘서 기존 팬들에게 반감을 샀습니다.
보루토의 등장인물을 띄워주기 위해서라지만 너무 했던거죠.
거기다 나루토의 아들로 나오는 보루토는 나루토와 비교되서 1부에 철없는 모습이 많이 비판받고 주인공임에도 인기가 없었습니다.
구도나 작화도 기존 나루토 작가님이 워낙 작화와 구도가 좋기로 손꼽히는 분이라 비교가 되는것도 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