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같은 며느리라는 말을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

딸 같은 며느리라는 말을 종종 듣게 되는거 같은데요.

실제로 딸처럼 대하는 시부모님이 계실까 궁금합니다.

주변에 그러신 분들이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개인적인 생각을 전달드리자면 딸같은 며느리, 아들같은 사위는 찾아보기 힘들거 같네요. 어디엔가는 있겠지만 이것이 흔히 볼수있는 관계는 아닙니다.

  • 거의 없다고 봅니다. 시어머니 입장에선 딸 같은 며느리로 대한다고 생각하지만, 며느리 입장에선 시어머니는 시어머니일뿐 정말 엄마처럼 대하기엔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