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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것도 벌금 부과 대상인가요?

산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것도 벌금 부과 대상인가요?

전자담배도 규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벌과금 부과 대상이라면 전자담배도 화재 위험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산에서 전자 담배를 피다가 적발 된다면 벌금을 낼수 있습니다. 산에서 연초뿐만 아니라 전자 담배를 피울 경우 산림 보호 법상 흡연 행위로 간주 되어 과태료등 법적 제제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전자 담배의 경우에는 전기.배터리.과열.오작동으로 인해 화재의 위험이 있어 산불이 날수 있기 때문에 산에 오를때는 연초 뿐만 아니라 전자 담배도 소지 해서는 안됩니다.

    요즘 산불이 너무 많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나 하나 정도는 괜찮겠지 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산에서는 담배 뿐만 아니라 취사도 안되기 때문에 인화성 물질은 가지고 가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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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산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것도 벌금(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산림보호법과 산불예방 규정에서는 산림이나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흡연을 금지하고 있으며, 일반 담배뿐 아니라 전자담배도 포함됩니다.

    전자담배는 불씨가 직접 보이지 않더라도 기기 내부의 고열, 배터리 합선, 충전 불량 등으로 인해 발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사용 중 기기를 떨어뜨리거나 주변 가연성 물질(낙엽, 마른 풀)에 열이 전달될 경우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산불의 상당수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예방 차원에서 전자담배까지 동일하게 규제하는 것입니다.

    적발 시 지자체 기준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네 한국에서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입산 통제구역이나 산불 위험 지역에서의 흡연은 전자담배를 포함해 모두 금지되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전자담배는 연소 과정 없이 액상을 가열하는 방식이지만 기기 자체의 발열이나 배터리 과열로 인한 발화 위험이 있어 규제 대상에 포함됩니다. 또한 산에서는 작은 열원도 건조한 낙엽이나 식물에 옮겨 붙을 수 있어 실질적인 화재 위험이 있는 것으로 간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