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사는지 모르겠을때. 그렇다고 죽고싶은건아니구요

왜이렇게..요즘.철학적으로 인생을 보게되는지..

소중한 사람이떠나고..사는게 무슨의이가있나..싶고.

사고싶은것도없고 다부질없어보이고.

먹는건 먹긴해요

인생이불안한데..우울증인가요?

잠은 나름잘자고.가끔두근거리고불안해요.

아이들도 다큰거같고..갱년기인지 ..50세

집에있는것들을 다버리고싶어요 아직 하진않고있지만요

소중한사람을 급작스럽게떠나보낸 휴유증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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