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메리골드우울증 ,번아웃 극복 어떻게 해야 될까요?!지금 40대인 남성입니다 요즘들어 그냥 무기력과 그트레스로 인해 우울증이 온 것같아요 사는게 지치고 집에가도 아내와 아이가 있는데도 그냥 모든게 지치네요 어떨게 하면 될까요 극복할 수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현명한소186우울증이 심합니다 약으로 해결이 어려워요제목 그대로입니다. 삶에 미련이없습니다. 몇일저뉴비행기탈때에는 그냥 사고나도 괜찮을것같다는 생각조차 들더군요 약은 꾸준히먹고있습니다. 방법을 모르겠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무조건순진한봉골레진짜 너무 힘든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1년여간의 임금체불로 못참겠어서 퇴사했는데 형사/민사, 대지급금 신청까지 산넘어 산인데다 체불한 사람은 줄생각도 안하고 공동 대표중 한사람은 퇴사했다는 소식이 들리고 ..그와중에 나이도 있는데 취업준비하기도 벅차고 시도는 하지만 자꾸 안될까봐 걱정입니다 계속 다독이면서 하나하나 해나가고있었는데 잠깐 쉬려고 1박 2일 여행 계획했다고 부모님께 말했더니 돈도없는 주제에 정신 아직도 못차렸다는 소리듣고..부모님이 하실수 있는 말이라고 이해는 하는데 자꾸 곱씹게 되네요.. 제 잘못으로 일어난 일도 아닌데.. 저도 버티려고 노력중인건데... 뭔가 가족한테 이해 못받았다는게 좀 힘드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멋쟁이기린무기력증과 우울증의 차이가 뭔가요? ㅠㅠ수험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약 3년 정도) 요즈음 의욕도 안 생기고 일상이 무료하게 느껴집니다. 준비하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서 정진해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우울증과 무기력증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둘 다 약간 의심되긴 하는데 정확한 진단은 병원 가서 받아봐야겠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내내여린바나나과연, 내가 지금보다 행복해질 수 있을까?내가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요즘에너무 힘들고 자괴감에 진짜 말도 안되게 바닥이거든. 진짜 행복해질 수 있을까? 내가?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매일여린초밥사람들은 왜 저 한테 거짓말만 할까요?사람들은 제가 잘하는게 많은줄 알아요. 제가 잘난척를 많이 했는지 그래서 사람들이 말을 비꼬고 거짓말만 하는지 모르겠어요저눈 어려서부터 왕따에 집에서 찬밥에 고등학교 자퇴 폭언 폭행 등 이루 밀할수 앖는 고통을 당했는데....그리서 꿈이 작가나 예술가 이였는데막상 제가 시인으로 등단하니 어느 누구도 질했다는 말은 안 하고 그거 돈들어서 안돼라는지 그건 못된 짓이라고 하고 제가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그럴까요?저는 조현병에 대인기피증이 있고 망상이 심해요 소심하고 내성적이요학력은 전문대 이고 IQ는 115 장도 되요직장은 옮겨 다니면서 8년정도 다녔어요이제 힘들어서 못 다니겠어요제 시도 포함해서 올립니다.ㅡ 첫사랑 ㅡ아이들이 방글거리며 웃고가까이 가보니 새가 보리를 콕콕조아리고 있다나는 한참을 보다가젤리를 하나 던져 주었다까치는 수십마리씩젤리를 향해 모여들었다그때 한 아이가 내 머리에 꿀밤을 때렸다.넌 화이트 데이인데나한테 사탕을 왜 안줘나는 순간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하늘이 보니 붉게 물들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그럭저럭명랑한장조림약 안 먹고 극복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큰 맘 먹고 약 복용했는데 증상이 더 심해졌어요.. 극복 방법은 다 개인미다 다르겠지만.. 극복하신분들의 팁이 절실히 필요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대단히푸른라마가면 갈수록 숨이 잘 안쉬어져요...제가 우울증땜에 늘 약먹고 하다가성인되서까지 약 복용을 했는데22살?쯤 되고부터 숨쉬기가 버거워졌어요..숨이 너무 빨리 쉬어지고..정신과를 찾아가도..뭔가 그때 뿐인거같고.. 약을 먹어도..좋아지지 않는거 같아서 그냥 안먹고 있어요..너무 사는게 두렵고 허무한 느낌만 가득하다 해야하나..죽기까진 무섭지만.. 살 용기가 안나요..숨 안쉬어 질때가 너무 무서워요..누가 숨 잘 쉴 수 있게 도와주면 좋은데..그다지 없다보니..너무 매일같이 씁쓸하고 슬퍼요 ㅠㅠ어떻게하면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매우잠이없는땅콩잼교회권사 피택되지 못한게 다 내탓이라하는데요제가 결혼하고 남편이다니던 교회만 28년을 찬양대로 섬기며 봉사했는데요 여태껏 권사피택되는사람들중에 제이름이 단한번도 호명되지않다가 작년에 딱한번 호명되었지만 피택되지 못했어요 그만큼 믿음도 없구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렸지만 안되더라구요 성도님들도 그사람의 얼굴은 알고있지만 이름은 잘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잖아요 예 그것땜에 남편과 말다툼이 벌어졌는데요 그것조차 저땜에 권사피택이 안된거라 말을 하는바람에 제가 교회안에서도 남자집사님들과는 인사목례만 할정도인데 제가 그런말 무서워서 절때 남자성도님들과는 입도 썩지않고 손도 잡지않는데 제 행실이 올바르지 않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요 제가 몸이 좀 안좋긴해도 교회주방봉사할때는 빠지지않고 섬깁니다 근데 3년전에는 친구권사가 하는말이 더 사람마음을 힘들게 하더이다 어느누가 아픈사람을 궈사시켜주겠냐 나같아도 그사람 안뽑는다 라는말에 시험들었거든요 어느누구들 아프고 싶어 아픈사람이 어디있을까요 나도 건강하게 살고 싶어서 노력하면서 살아가려고 하는데 건강의 문제 하나땜에 모든걸 내려놓고 살아야하는게 우울증이 다시 찾아오는것같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항상연약한청개구리남자친구가 우울증이라는데요 제가 도울게 뭐가 있을까요 알려주세요비행기 조종사이고 우울증때문에 힘들어하는데 제가 도울수있는게 뭐가있을까요 ㅠㅠ참고로 저도 일이 빡세서 연락을 자주 못하는데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